KGC인삼공사 프로배구단 고희진 감독 선임
2022. 4. 12. 08:25ㆍ옛 것/체육 보도자료
반응형

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은 11일 차기 시즌 감독으로 삼성화재 감독출신인 고희진감독을 새로운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.
고희진감독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삼성화재를 통해 프로에 입단하였으며 2016년 은퇴 후
지난 시즌까지 삼성화재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왔다.
인삼공사 관계자는 “새로운 변화와 도전, 신인선수 육성의 적임자로 판단했다”라고 고희진 감독의 선임 배경을 밝혔다.
고희진감독은 “저를 믿고 선택해준 인삼공사에 감사드린다. 선수들 육성과 원 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.”고 소감을 전했다.
고희진감독을 선임한 인삼공사는 빠른 시일 내 스탭 구성을 완료해 차기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.
자료=KGC인삼공사
반응형
'옛 것 > 체육 보도자료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키움히어로즈, 13일 NC전 배우 유선호 시구 (0) | 2022.04.12 |
|---|---|
| “귀여운건 못 참지!” 2022 ‘K리그 마스코트 반장선거‘ 실시 (0) | 2022.04.12 |
| 제우스’ 여제우의 고향 대구에서 펼쳐지는 리벤지 매치, “피니시 시킬 것” (0) | 2022.04.12 |
|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, 김상우 감독 선임 (0) | 2022.04.11 |
| 2021/22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최민정 종합우승 (0) | 2022.04.11 |